예배·말씀

요한복음 17장 강해 (대제사장의 기도)

주일예배

알면 끝난 것이다

요 17:25-26 | 한상일 담임목사 | 2026.09.13

말씀 요약

(임시 문안, 전도사님 컨펌용) 예수님은 세상이 아버지를 알지 못해도 자신은 아버지를 알았고, 제자들도 아버지께서 보내신 줄 알았다고 기도하십니다. 하나님을 안다는 것은 정보가 아니라 관계이며, 그 앎 안에 아버지의 사랑이 우리 안에 머뭅니다. 흔들리는 상황 속에서도 이미 알고 있는 그 사랑을 붙들고 한 주를 시작하자고 권면합니다.

요한복음 17:25-26 25. 의로우신 아버지여 세상이 아버지를 알지 못하여도 나는 아버지를 알았사옵고 그들도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줄 알았사옵나이다 26. 내가 아버지의 이름을 그들에게 알게 하였고 또 알게 하리니 이는 나를 사랑하신 사랑이 그들 안에 있고 나도 그들 안에 있게 하려 함이니이다